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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 교수 번역 신간 『우리가 타인을 마주할 때』 –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는 타인과 편안하게 공존하는 법

6월 1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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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중

수 세기 동안 사랑받은 인간관계 고전, 무삭제 완역본! 시대를 초월하는 놀라운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 관계의 본질을 꿰뚫는 실천철학서! 250년간 독일 독자들이 열광한 명저! 18세기 고전에서 찾은 인간관계와 삶의 지혜 " 다른 사람에게 존중받고 싶다면 나 자신부터 존중하라!" "사람을 다룰 줄 아는 사람은, 결국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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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 교수 번역 신간 『우리가 타인을 마주할 때』 –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는 타인과 편안하게 공존하는 법

시간 및 장소

2025년 6월 15일 오전 9:00

판매 중

About The Event

박상미 교수의 [우리가 타인을 마주할 때] 출판


박상미 교수의 신간 [우리가 타인을 마주할 때]가 출판되었습니다.

이 책은 인간 관계와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탐구하며, 타인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아돌프 크니게

: 18세기 독일 계몽주의를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작가로, 인간과 사회, 관계에 대한 깊은 통찰을 남긴 인문학자.

아돌프 크니게는 하노버 지방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조기에 자립하여 독립적인 사고를 키웠으며, 시대의 지적 흐름 속에서 자신의 사상적 기반을 다져나갔다. 그의 대표작인 이 책 [우리가 타인을 마주할 때]는 처세서를 넘어 인간 존엄성과 관계의 본질을 사유한 철학적 저작에 가깝다. 그는 인간 사이의 적절한 거리감, 배려, 품격에 대해 논하면서, 그 모든 요소의 바탕에 상대방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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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미치료학회는 과거를 의미 있게 저장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으며, 고통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발견하도록 돕는 심리상담사를 양성하기 위하여 설립된 기관입니다.

 

본 학회는 ​로고테라피를 비롯한 현대 심리치료 및 상담 이론 교육, 뇌과학 기반 정신건강 이론 교육을 중심으로 문학치료·예술치료·음악치료·영화치료·미술치료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심리치료 기법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수한 교수진의 심사를 거친 논문을 게재한 철학·상담연구 학술지(ISSN 3092-264X, e-ISSN 3092-4189)를 발간하고, 매년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 수련 및 수퍼비전, 실제 사례 심화 실습, 상담카드 활용 상담 실습, 집단상담, 내면아이 치유, 강의 시연, 상담 실무 교육, 심리치유 워크숍 등을 통해 상담 현장에 필요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계·의료·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의미치료학회는 내담자의 고통을 귀하게 여기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진심으로 집중하고, 로고힌트를 통해 내담자의 변화와 성장을 돕는 심리상담사를 양성합니다. ​나아가 지속적인 보수교육으로 1급 수료 이후에도 인격적 성숙과 전문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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