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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감독자 과정

한국의미치료학회 부회장

한국의미치료학회 수련감독


: 박상미 


Viktor Frankl Institute Korea (법인) 소장

실존분석 및 로고테라피 국제공인 치료자(오스트리아 국제본부 소속)


대학민국 대표 심리상담학자. 심리상담가이자 문화심리학자다. 현재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 교수, 한국의미치료학회 부회장 및 수련감독, 심리치료 교육기관 ‘힐링캠퍼스 더공감’ 학장이다. 문학, 상담심리학, 대중문화, 문화심리학을 전공했고, 한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학술교류처 DAAD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독일에서 연구했다. 독일에서 빅터 프랭클 ‘의미치료(로고테라피)’의 놀라운 치료 효과를 체험한 후, 수련을 받고 의미치료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법무부 방송국에서 전국 5만 7,000여 명 교도소 재소자들을 위한 심리치료 방송을, EBS에서 〈박상미의 관계 상담소〉, 〈박상미의 가족 상담소〉를, 유튜브에서 〈박상미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으며, 출연 방송으로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 KBS 〈아침마당〉 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 『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 『마음 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법』 『박상미의 가족상담소』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등이, 역서로 『빅터 프랭클』이 있다. 찍은 영화로는 장편 다큐멘터리 〈마더 마이 마더〉 〈내 인생, 책 한 권을 낳았네〉 외 여러 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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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미치료학회는 과거를 의미 있게 저장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으며, 고통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발견하도록 돕는 심리상담사를 양성하기 위하여 설립된 기관입니다.

 

본 학회는 ​로고테라피를 비롯한 현대 심리치료 및 상담 이론 교육, 뇌과학 기반 정신건강 이론 교육을 중심으로 문학치료·예술치료·음악치료·영화치료·미술치료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심리치료 기법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수한 교수진의 심사를 거친 논문을 게재한 철학·상담연구 학술지(ISSN 3092-264X, e-ISSN 3092-4189)를 발간하고, 매년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 수련 및 수퍼비전, 실제 사례 심화 실습, 상담카드 활용 상담 실습, 집단상담, 내면아이 치유, 강의 시연, 상담 실무 교육, 심리치유 워크숍 등을 통해 상담 현장에 필요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계·의료·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의미치료학회는 내담자의 고통을 귀하게 여기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진심으로 집중하고, 로고힌트를 통해 내담자의 변화와 성장을 돕는 심리상담사를 양성합니다. ​나아가 지속적인 보수교육으로 1급 수료 이후에도 인격적 성숙과 전문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생년월일
연도
단일 선택
심리상담사 1급 수료
심리상담사 2급 수료
심리상담사 3급 수료
1급 과정 수련생
2급 과정 수련생
휴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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